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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 딸' 이지현, 오늘(29일) 5세 연상 일반인과 웨딩마치
홍용석 기자 | 2016.12.29 08:56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배우 이덕화의 딸 이지현이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지현은 29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5세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대학시절부터 알고 지내온 사이로, 오랜만에 재회해 연인으로 발전한 뒤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현이 결혼한다. © News1star / 이지현 인스타그램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08년 SBS '애자언니 민자'로 데뷔, 이후 SBS '돈의 화신', MBC '기황후' 등의 작품들에 출연했으며, 이덕화와 SBS '아빠를 부탁해'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홍용석 기자  star@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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