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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배윤정, 과거 제롬에 서운 "결혼 후 무뚝뚝해져"
홍용석 기자 | 2017.01.10 13:53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안무가 배윤정이 가수 제롬과 이혼 절차를 밟은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배윤정과 제롬은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스타탐구생활' 코너에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배윤정은 결혼 후 남편의 달라진 점에 대해 "무뚝뚝해졌다"고 언급하며 "남편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가 표현을 많이 하고 로맨틱했기 때문인데 결혼을 하자마자 달라졌다"고 폭로했다.


배윤정과 제롬이 이혼 절차를 밟게 됐다. © News1star / SBS '올드스쿨' SNS
그는 "남편에게 '왜 달라졌냐'고 물어보니 '이제 결혼했는데 뭐'라고 답하더라. 서운했다"고 덧붙였고, 제롬은 "남자들은 여자들을 자기 곁에 잡아두려고 처음에 다 그런 모습을 보여준다"고 해명했다.

한편 배윤정 측은 10일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한 것으로 안다"고 입장을 밝혔다.

홍용석 기자  star@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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