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연예
美 알몸 짝짓기 프로그램, 각종 논란에도 시즌3 제작
온라인뉴스팀 | 2016.01.08 10:47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19금 서바이벌 짝짓기 프로그램이 시즌3로 돌아온다.

미국 케이블 채널 VH1 '데이팅 네이키드'는 오는 2월 촬영에 돌입, 올해 연말 방송될 예정이다.

 

19금 서바이벌 짝짓기 프로그램이 시즌3로 돌아온다. © News1star / VH1 '데이팅 네이키드' 캡처

'데이팅 네이키드'는 방송을 통해 처음 만난 남녀가 올 누드 상태로 만나 데이트를 하고 연인을 찾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해당 방송은 알몸 중 중요 부위만 뿌옇게 블러 처리하는 방식으로 수위조절을 한다. 그러나 지난 시즌에서는 한 여성 출연자의 중요 부위를 블러 처리 없이 그대로 노출돼 1000만 달러(약 100억 원)짜리 소송에 휩싸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팀  star@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핫뉴스
  • 스테파니, 섹시 11자 복근이 메이크업?
  • 휴가철 노출 고민, 비키니 몸매 만드는 ‘꿀팁’
  • 中 남성, PC방서 낯선 女와 진한 스킨십 '알고 보니…'
  • 친구가 인정한 제이미 폭스♥케이티 홈즈 '열애'
  • 크리스, 중국서 여친과 침대 셀카 유출 '최악의 스캔들'
  • SNS세상
    의상부터 눈빛까지…현아, 따를 자 없는 섹시 포스
    [화보]경리, 운동으로 다져진 S라인 '청순 섹시'
    티아라 효민, 완벽한 보디라인 '숨길 수 없는 볼륨감'
    • [화보]한혜진, 간신히 가린 수영복…군살 제로 각선미 '감탄'[화보]한혜진, 간신히 가린 수영복…군살 제로 각선미 '감탄'
    • [화보]김혜수, '청초한 카리스마'란 이런 것[화보]김혜수, '청초한 카리스마'란 이런 것
    인기뉴스
    이진욱 고소인 무고 혐의 자백..경제적 손실만 30억
    이진욱 고소인 무고 혐의 자백..경제적 손실만 30억 이진욱을 고소한 A씨가 무고혐의를 자백한 것으로 알려져 이후 파장이 예상된다. 27일 방송된 YTN 뉴스에서 백성문 변호사는 \"이진욱이 여성의 무고로 인해 입은... 2016-07-27  |  연예가화제
    A씨 무고 혐의 자백,  이진욱
    A씨 무고 혐의 자백, 이진욱 "무고는 큰 죄다" 배우 이진욱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30대 여성이 무고 혐의를 자백했다. 이로 인해 경찰에 출석하던 당시 이진욱의 당당한 모습도 재조명되고 있다.최근 서울 수서경... 2016-07-27  |  연예가화제
    최자♥설리, 과거 졸업사진 보니…'모태 미남·미녀'
    최자♥설리, 과거 졸업사진 보니…'모태 미남·미녀' 공개 연애 중인 최자와 설리의 졸업사진이 새삼 화제다.개코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동요 \'이웃집 순이\'는 감동이 있다. 친구들과는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 2016-07-26  |  연예가화제
    태양 민효린 커플, 일본 도쿄서 쇼핑하며 데이트
    태양 민효린 커플, 일본 도쿄서 쇼핑하며 데이트 아이돌그룹 빅뱅의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일본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27일 한 매체는 태양과 민효린이 최근 일본 도쿄 긴자에서 함께 쇼핑을 하며 ... 2016-07-27  |  연예가화제
    설리, 레이스 란제리룩 입고 요염한 눈빛+붉은 입술
    설리, 레이스 란제리룩 입고 요염한 눈빛+붉은 입술 설리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설리는 최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성민 언니가 올려주신 B컷. 그리고 촬영 준비할 때 찍었던 사진들. 사람들도 그립고 ... 2016-07-26  |  연예가화제
    스타인터뷰
    (인터뷰) 박찬욱 감독
    제시카
    혜이니
    김고은
    윤여정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news1star’의 모든 기사 및 포토 등 콘텐츠는 ‘news1’의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콘텐츠문의 : 02-397-7033 , contents@news1.kr
    서울 강남구 선릉로 127길6, 5층 (논현동, 태주빌딩)  |  대표전화 : 02-6263-1802
    등록번호 : 서울 아 03940  |  등록년월일 : 2015년 10월 15일  |  발행인 : (주)엔스포츠 채 건  |  편집인 : 홍용석
    Copyright © 2016 news1star.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