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무서운 女女 몸싸움, 속옷 벗겨지도록 구타
온라인뉴스팀 | 2016.01.14 15:07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거리에서 속옷차림으로 격한 몸싸움을 벌이는 두 여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유튜브 동영상 사이트에는 영국 스코틀랜드 애버딘의 벨몬트 거리에서 두 명의 여성이 서로 발로 차고 주먹으로 구타하며 다투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거리에서 속옷차림으로 격한 몸싸움을 벌이는 두 여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 News1star / 유튜브

영상 속 두 여성은 화장이 번지고 옷이 찢어지고 벗겨져 속살이 노출되는 것은 신경도 쓰지 않은 채 바닥에 나뒹굴며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친구들이 두 여성을 말렸지만 흥분한 두 사람을 막을 수 있는 이들은 아무도 없었다.

현재 스코틀랜드 경찰은 두 여성에게 연락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팀  star@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핫뉴스
  • 스테파니, 섹시 11자 복근이 메이크업?
  • 휴가철 노출 고민, 비키니 몸매 만드는 ‘꿀팁’
  • 中 남성, PC방서 낯선 女와 진한 스킨십 '알고 보니…'
  • 친구가 인정한 제이미 폭스♥케이티 홈즈 '열애'
  • 크리스, 중국서 여친과 침대 셀카 유출 '최악의 스캔들'
  • SNS세상
    의상부터 눈빛까지…현아, 따를 자 없는 섹시 포스
    [화보]경리, 운동으로 다져진 S라인 '청순 섹시'
    티아라 효민, 완벽한 보디라인 '숨길 수 없는 볼륨감'
    • [화보]한혜진, 간신히 가린 수영복…군살 제로 각선미 '감탄'[화보]한혜진, 간신히 가린 수영복…군살 제로 각선미 '감탄'
    • [화보]김혜수, '청초한 카리스마'란 이런 것[화보]김혜수, '청초한 카리스마'란 이런 것
    인기뉴스
    ‘썰전’ 전원책 “우병우 수석, 단두대로 가야” 일침
    ‘썰전’ 전원책 “우병우 수석, 단두대로 가야” 일침 변호사 전원책이 ‘썰전’을 통해 우병우 수석의 부정 의혹에 견해를 밝혔다.지난 28일 밤 10시50분 방송된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에서는 검찰 출신 ... 2016-07-29  |  방송·TV
    제시, 센언니의 청순 민낯 공개
    제시, 센언니의 청순 민낯 공개 "호현주입니다" 가수 제시가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제시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현주입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호현주는 제시의 본명이... 2016-07-30  |  연예가화제
    '언프리티3' 제이니
    '언프리티3' 제이니 "육지담, 겉모습만 신경쓰는 듯" 래퍼 제이니가 육지담에게 불만을 드러냈다.29일 밤 11시 첫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에서는 래퍼 미료, 하주연, 전소연, 그레이스. 유나킴... 2016-07-30  |  방송·TV
    이선빈, 서인국·허재호와 엽기 표정
    이선빈, 서인국·허재호와 엽기 표정 "우린 바보 삼남매" 배우 이선빈, 서인국, 허재호가 함께 찍은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이선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턱 빠진 잉국쓰. 어딜 봐요 재호찡. 어제 우린 바보 삼남매... 2016-07-29  |  연예가화제
    '언프리티3' 육지담
    '언프리티3' 육지담 "제시, 출연 괜찮겠냐고 걱정해" 래퍼 육지담이 제시와 친분을 과시했다.육지담은 29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2016-07-29  |  방송·TV
    스타인터뷰
    (인터뷰) 박찬욱 감독
    제시카
    혜이니
    김고은
    윤여정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news1star’의 모든 기사 및 포토 등 콘텐츠는 ‘news1’의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콘텐츠문의 : 02-397-7033 , contents@news1.kr
    서울 강남구 선릉로 127길6, 5층 (논현동, 태주빌딩)  |  대표전화 : 02-6263-1802
    등록번호 : 서울 아 03940  |  등록년월일 : 2015년 10월 15일  |  발행인 : (주)엔스포츠 채 건  |  편집인 : 홍용석
    Copyright © 2016 news1star.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