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中 남성, 신부 들러리 가슴 움켜쥐고 '충격'
온라인뉴스팀 | 2016.01.16 14:52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중국의 결혼 피로연 문화가 비난을 받고 있다.

최근 중국의 다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남성 하객이 신부 들러리의 몸을 더듬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모여 신랑, 신부를 놀려주는 풍습인 '나오똥팡'이라는 피로연에서 촬영된 것이다.
 

중국의 결혼 피로연 문화가 비난을 받고 있다. © News1star / 중국 SNS

이 남성은 신부 들러리의 치마 속에 있는 물체를 손에 쥐고 가슴 부위까지 옮기고는 물체와 가슴을 함께 움켜쥐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든다.

이에 전세계 누리꾼들은 저속하다는 비난 글을 게재했다. 중국 정부 역시 퇴폐적으로 변한 나오똥팡 문화에 골머리를 썩고 있다는 후문이다.

온라인뉴스팀  star@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핫뉴스
  • 테일러 스위프트♥톰 히들스턴, 해변서 격렬한 키스 '커플 탄생?'
  • 호날두 前 여친, 욕조 누드 셀카 공개…노출 수위가?
  • '열애 인정' 클로이 모레츠♥브루클린 베컴, 얼굴 맞대고 연인 인증
  • 중국 커플, 또다른 女 시선에도 대담한 애정행각 '경악'
  • 유명 정치인, 숨겨둔 애인과 몰카 노출 '공개 망신'
  • SNS세상
    [화보]한혜진, 간신히 가린 수영복…군살 제로 각선미 '감탄'
    [화보]김혜수, '청초한 카리스마'란 이런 것
    [화보]이하늬, 코사무이를 뜨겁게 달군 환상적 몸매
    • 이태임, 해변에서 가장 빛난 핫바디이태임, 해변에서 가장 빛난 핫바디
    • 레이디가가, 파격 노출 어디까지? 이번엔 '엉밑살'레이디가가, 파격 노출 어디까지? 이번엔 '엉밑살'
    인기뉴스
    김성민, 2년 전에도 자살기도…아내
    김성민, 2년 전에도 자살기도…아내 "이성 잃은 행동" 배우 김성민이 자살을 기도한 후 의식불명인 가운데 그가 과거에도 자살 기도를 한 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에 따르면 김성민은 24일 오전 1시55분께 서울... 2016-06-24  |  연예가화제
    '왕년의 스타' 김성민, 어쩌다 마약에 자살기도까지
    '왕년의 스타' 김성민, 어쩌다 마약에 자살기도까지 배우 김성민이 24일 새벽 자살 시도 후 의식 불명인 상태로 알려졌다. 김성민을 둘러싼 사건·사고가 잊을 만하면 계속된다. 그는 어쩌다 여기까지 왔을까. 경찰에 ... 2016-06-24  |  연예가화제
    곽현화 무삭제 노출신 동의 없이 판매한 영화 감독 기소
    곽현화 무삭제 노출신 동의 없이 판매한 영화 감독 기소 개그우먼 곽현화의 동의없이 노출신을 유료로 유포한 영화감독이 기소됐다.24일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에 따르면 영화감독 이수성은 곽현화의 노출장면이 포함된 영화를 유... 2016-06-24  |  연예가화제
    김성민, 수술 후 회복실 行…
    김성민, 수술 후 회복실 行…"경과는 더 지켜봐야" 김성민이 부부싸움을 하고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수술 이후 경과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배우 김성민은 24일 새벽 1시55분께... 2016-06-24  |  연예가화제
    [화보]이태임, 더위 날리는 쿨한 볼륨 몸매
    [화보]이태임, 더위 날리는 쿨한 볼륨 몸매 배우 이태임의 화보가 남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최근 공개된 이태임의 래쉬가드 화보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해 보기만 해도 시원한 매력을 자랑한다.이태임은 구릿빛 ... 2016-06-24  |  연예가화제
    스타인터뷰
    (인터뷰) 박찬욱 감독
    제시카
    혜이니
    김고은
    윤여정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news1star’의 모든 기사 및 포토 등 콘텐츠는 ‘news1’의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콘텐츠문의 : 02-397-7033 , contents@news1.kr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8, 3층(논현동, 성목빌딩)  |  대표전화 : 02-6263-1802
    등록번호 : 서울 아 03940  |  등록년월일 : 2015년 10월 15일  |  발행인 : (주)엔스포츠 채 건  |  편집인 : 홍용석
    Copyright © 2016 news1star.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