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女 수영장 탈의실 영상 유출? '범인 알고 보니…'
온라인뉴스팀 | 2016.01.27 10:15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여성 탈의실 내부가 찍힌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는 수영장 여성 탈의실 내부가 포착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실험 영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영상 속 여성들은 옷을 갈아입던 도중 장난감 뱀이 탈의실 안으로 들어오자 극도로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여성 탈의실 내부가 찍힌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 News1star / 유튜브 영상 캡처

이후 여성들은 너무 놀라 옷을 갈아입다 밖으로 뛰쳐나가기도 했다. 특히 일부 여성들은 속옷도 안 입은 채 탈의실 밖으로 나가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라도 그랬겠다", "얼마나 놀랐으면", "실험 영상 장난이 너무 심하네", "깜짝이야"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star@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핫뉴스
  • [화보]정려원, 넘볼 수 없는 파리지앵의 시크함
  • 김고은, 과감한 고백 "50세 연상이어도 사랑할 수 있다"
  • 조니 뎁, 엠버허드 불륜 의심해 자해? "손가락 자르려 했다"
  • 아리아나 그란데, 침대에 누운 채로 '아찔한 유혹 포즈'
  • 저스틴 비버, 금발 미녀와 속옷만 입고 아찔한 스킨십
  • SNS세상
    [화보]설현, 섹시vs순수…어떤 것도 소화하는 매력
    레이양, 안 입은 것 같은 하의실종 '아찔 섹시미'
    [화보]남보라, 뒤트임 티셔츠로 파격 섹시미 발산
    • [화보]브아걸 제아 [화보]브아걸 제아 "선생님 이미지 굳어질까 고민"
    • 의상부터 눈빛까지…현아, 따를 자 없는 섹시 포스의상부터 눈빛까지…현아, 따를 자 없는 섹시 포스
    인기뉴스
    엄태웅 아내 윤혜진, 남편 성폭행 논란에 SNS 비공개 전환
    엄태웅 아내 윤혜진, 남편 성폭행 논란에 SNS 비공개 전환 배우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SNS을 비공개로 전환했다.23일 엄태웅이 성폭력 혐의로 피소된 사실이 알려지자 윤혜진은 자신의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윤혜진은 하... 2016-08-23  |  연예가화제
    엄태웅 고소女, 사기 혐의로 구치소 수감 중
    엄태웅 고소女, 사기 혐의로 구치소 수감 중 배우 엄태웅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A씨(30대·여)가 구치소에 수감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23일 엄태웅에 대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 2016-08-23  |  연예가화제
    [3분 Talk]유부남 엄태웅까지…끝없는 연예계 성추문
    [3분 Talk]유부남 엄태웅까지…끝없는 연예계 성추문 연예인들이 성추문에 휩싸이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유상무, 박유천, 이민기, 이진욱이 성폭행 등의 혐의로 고소를 당해 대중에 충격을 안겼다. 그런 가운데 한 가정... 2016-08-23  |  연예가화제
    차태현
    차태현 "'1박2일' 박보검에 고마워…배성우도 섭외할 것" 배우 차태현이 \'1박2일\'에 출연해준 박보검에 고마움을 표현했다.차태현은 22일 오전 11시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전날 방... 2016-08-22  |  방송·TV
    윤균상
    윤균상 "고민 많았던 '닥터스', 잘 돼서 행복해" 종영 소감 배우 윤균상이 끝까지 열연을 펼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닥터스\'는 23일 방송을 끝으로 총 20부작 막을 내린다. ... 2016-08-23  |  방송·TV
    스타인터뷰
    '터널' 김성훈 감독
    박희순
    정해인
    허진호 감독
    박해일
    소유진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news1star’의 모든 기사 및 포토 등 콘텐츠는 ‘news1’의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콘텐츠문의 : 02-397-7033 , contents@news1.kr
    서울 강남구 선릉로 127길6, 5층 (논현동, 태주빌딩)  |  대표전화 : 02-6263-1802
    등록번호 : 서울 아 03940  |  등록년월일 : 2015년 10월 15일  |  발행인 : (주)엔스포츠 채 건  |  편집인 : 홍용석
    Copyright © 2016 news1star.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