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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 "딸과 전 남편 자주 만나" 고백…왜?
온라인뉴스팀 | 2016.01.27 13:18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강수지가 전 남편을 언급한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강수지는 과거 방송된 KBS2 '스타 인생극장'에 출연해 "딸 비비아나와 함께 이혼한 남편을 자주 만난다. 가끔이 아니라 자주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비비아나가 아빠 병원에도 자주 놀러가고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 생일, 발표회 때도 본다. 주말에도 같이 밥을 먹는다"며 "심지어 놀이동산에도 함께 간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강수지가 전 남편을 언급한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 News1star / KBS2 '스타 인생극장' 캡처

또 강수지는 "그래도 딸 입장에서는 매일 아빠가 함께하는 집과 분명 다른 느낌을 받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그런 부분을 다른 엄마들보다 세심하게 지켜보고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고백했다.

누리꾼들은 "강수지, 그렇구나", "강수지, 결혼 했었지", "강수지, 좋은 엄마네", "강수지, 멋진 엄마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star@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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