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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男, 신체 중요 부위 훼손 '쓸모가 없어서…'
온라인뉴스팀 | 2016.01.28 11:52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중국의 한 남성이 모태솔로라는 사실에 비관하며 자학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중국 저장성 자싱에 있는 의류 공장에서 근무하는 양후의 사연을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양후는 공장에서 여느 때처럼 일하던 중 자신의 성기가 더 이상 쓸모가 없다고 판단한 나머지 성기를 자르는 끔찍한 일을 저질렀다.


 

중국의 한 남성이 도 넘은 자학으로 충격을 선사했다. © News1star/데일리메일

이후 자신의 실수를 깨달은 양후는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응급 치료를 받았다. 그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후의 친구는 “일만 하다가 여자친구를 사귈 기회가 없다는 사실에 우울해져서 홧김에 실수를 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팀  star@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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