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연예가화제
정가은 결혼, 과거 "스폰서 제의, 잠시나마 흔들렸다" 고백
온라인뉴스팀 | 2016.01.28 15:04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정가은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정가은은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5년 전 낯선 사람에게 전화가 걸려와 호텔 로비에서 만남을 가진 적이 있는데 이른바 스폰서 제의였다. 그래서 만남을 거절했다"고 고백했다.
 

배우 정가은 과거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 News1starDB

그는 이어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연기자가 되기 위해 부산에서 혼자 서울로 올라와 어려운 생활에 지쳐 잠시나마 흔들렸다"며 "큰소리치며 거절했지만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잘했어'가 아닌 '잘한 거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스스로에게 부끄러울 것 같아 거절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정가은 결혼, 과거 발언 멋지다", "정가은 결혼, 축하한다", "정가은 결혼 언제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가은은 오는 30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한다.
 

온라인뉴스팀  star@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핫뉴스
  • 호날두 前 여친, 욕조 누드 셀카 공개…노출 수위가?
  • '열애 인정' 클로이 모레츠♥브루클린 베컴, 얼굴 맞대고 연인 인증
  • 중국 커플, 또다른 女 시선에도 대담한 애정행각 '경악'
  • 유명 정치인, 숨겨둔 애인과 몰카 노출 '공개 망신'
  • 성형수술로 망가진 스타들 공개 '끔찍한 얼굴'
  • SNS세상
    [화보]이하늬, 코사무이를 뜨겁게 달군 환상적 몸매
    장윤주
    이태임, 해변에서 가장 빛난 핫바디
    • 현아, 비키니 위에 멜빵바지 '이게 바로 발랄 섹시'현아, 비키니 위에 멜빵바지 '이게 바로 발랄 섹시'
    • 레이디가가, 파격 노출 어디까지? 이번엔 '엉밑살'레이디가가, 파격 노출 어디까지? 이번엔 '엉밑살'
    인기뉴스
    '라디오스타' 한혜연
    '라디오스타' 한혜연 "스키니 벗기다 팬티 벗겨진 경우 있다" \'라디오스타\' 한혜연이 패션쇼 중 있었던 실수를 공개했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지난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스타일링을 할 때 맨... 2016-05-26  |  방송·TV
    김민희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인터뷰)
    김민희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인터뷰) \"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김민희는 웃었다. 개봉을 앞둔 \'아가씨\'에서의 과감한 연기도, \'화차\' 속 위태로운 연기도 관객들을 놀래키기엔 부족... 2016-05-26  |  인터뷰
    "김세아 때문에 혼인 파탄" 회계법인 부회장 아내가 제소 배우 김세아가 혼인파탄의 원인 제공자로 소송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한 매체는 김세아가 최근 Y회계법인 B부회장의 아내로부터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했다고... 2016-05-26  |  연예가화제
    '비밀은 없다' 손예진, 해변서 '완벽 비키니 몸매' 과시
    '비밀은 없다' 손예진, 해변서 '완벽 비키니 몸매' 과시 배우 손예진이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손예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글이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예진이 해변... 2016-05-26  |  연예가화제
    '라디오스타' 김지석
    '라디오스타' 김지석 "윌리엄 왕자와 2주마다 수영 대회, 식사도 했다" '라디오스타' 김지석이 영국 유학 시절 윌리엄 왕자와의 친분을 밝혔다.김지석은 지난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 2016-05-26  |  방송·TV
    스타인터뷰
    제시카
    혜이니
    김고은
    윤여정
    이서진, 멜로도 예능도 다 품는 남자(인터뷰①)
    악동뮤지션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news1star’의 모든 기사 및 포토 등 콘텐츠는 ‘news1’의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콘텐츠문의 : 02-397-7033 , contents@news1.kr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8, 3층(논현동, 성목빌딩)  |  대표전화 : 02-6263-1802
    등록번호 : 서울 아 03940  |  등록년월일 : 2015년 10월 15일  |  발행인 : (주)엔스포츠 채 건  |  편집인 : 홍용석
    Copyright © 2016 news1star.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