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연예가화제
송하윤, 오월이 잊게 만든 아찔한 노출 '가슴 보일듯 말듯'
온라인뉴스팀 | 2016.02.01 21:03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송하윤 화보가 주목받고 있다.

송하윤은 과거 화보 촬영을 통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하윤은 붉은색 셔츠와 민소매로 파격적인 섹시함을 드러냈다. 은근하게 보이는 가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송하윤 화보가 관심을 받고 있다. © News1star/ bnt
누리꾼들은 "금사월 송하윤 섹시하다", "송하윤 매력적이다", "송하윤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하윤은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오월 역으로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star@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핫뉴스
  • 테일러 스위프트♥톰 히들스턴, 해변서 격렬한 키스 '커플 탄생?'
  • 호날두 前 여친, 욕조 누드 셀카 공개…노출 수위가?
  • '열애 인정' 클로이 모레츠♥브루클린 베컴, 얼굴 맞대고 연인 인증
  • 중국 커플, 또다른 女 시선에도 대담한 애정행각 '경악'
  • 유명 정치인, 숨겨둔 애인과 몰카 노출 '공개 망신'
  • SNS세상
    티아라 효민, 완벽한 보디라인 '숨길 수 없는 볼륨감'
    [화보]한혜진, 간신히 가린 수영복…군살 제로 각선미 '감탄'
    [화보]김혜수, '청초한 카리스마'란 이런 것
    • [화보]이하늬, 코사무이를 뜨겁게 달군 환상적 몸매[화보]이하늬, 코사무이를 뜨겁게 달군 환상적 몸매
    • 이태임, 해변에서 가장 빛난 핫바디이태임, 해변에서 가장 빛난 핫바디
    인기뉴스
    이주노 성추행 혐의, 처음 아니다…벌써 두 번째? '경악'
    이주노 성추행 혐의, 처음 아니다…벌써 두 번째? '경악'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로 활동했던 이주노가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가운데 그의 과거 이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 관계자는 27일 뉴스1스타에 \... 2016-06-27  |  연예가화제
    '이혼' 니콜라스 케이지, 엄청난 재산..아내 몫은?
    '이혼' 니콜라스 케이지, 엄청난 재산..아내 몫은?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와 앨리스 김의 이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재산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외신에 따르면 니콜라스 케이지는 앨리스 김과 최근 비밀리에 이혼했다.... 2016-06-26  |  연예가화제
    니콜라스 케이지 이혼, 아내 앨리스 김의 앞날은?
    니콜라스 케이지 이혼, 아내 앨리스 김의 앞날은? \'케서방\'으로 불리던 미국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한국계 여성 앨리스 김과 이혼했다.24일(현지 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니콜라스 케이지와 앨리스 ... 2016-06-26  |  연예가화제
    '뇌사 판정' 김성민, 뜨거웠던 지난 삶 재조명
    '뇌사 판정' 김성민, 뜨거웠던 지난 삶 재조명 뇌사 판정을 받은 배우 김성민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26일 경찰에 따르면 김성민에 대해 의료진이 최종 뇌사 판정을 내렸다. 가족들은 뇌사 판정을 앞두고 장기... 2016-06-26  |  연예가화제
    [TV까기]'또 오해영' 오늘(28일) 막방도 꽃길만 걸으세요
    [TV까기]'또 오해영' 오늘(28일) 막방도 꽃길만 걸으세요 2달여 간 안방을 뜨겁게 달궜던 '또 오해영'에도 마지막이 다가왔다. 많은 시청자의 '인생 드라마'로 올라선 '또 오해영... 2016-06-28  |  연예가화제
    스타인터뷰
    (인터뷰) 박찬욱 감독
    제시카
    혜이니
    김고은
    윤여정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news1star’의 모든 기사 및 포토 등 콘텐츠는 ‘news1’의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콘텐츠문의 : 02-397-7033 , contents@news1.kr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8, 3층(논현동, 성목빌딩)  |  대표전화 : 02-6263-1802
    등록번호 : 서울 아 03940  |  등록년월일 : 2015년 10월 15일  |  발행인 : (주)엔스포츠 채 건  |  편집인 : 홍용석
    Copyright © 2016 news1star.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