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미확인 괴생명체 설인, 눈 위에 증거 남겼다
온라인뉴스팀 | 2016.02.02 15:52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전설의 생명체라 불리는 설인의 발자국 촬영 사진이 관심을 끌고 있다.

데일리메일은 최근 영국 한 남성이 전설의 미확인 괴생명체의 발자국을 부탄에서 목격했다고 보도했다.

이 남성은 지난 2014년 통행이 불가능한 깊은 틈에서 설인의 발자국을 발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육안으로는 관찰 가능하나 앞의 낭떠러지로 인해 다가갈 수 없어 사진 촬영을 했다고 전했다.

 

설인으로 추정되는 발자국 사진이 관심을 끌고 있다. © News1star/ 데일리메일

해당 사진을 두고 해외 누리꾼들은 갑론을박하며 진위를 파악 중이다. 다른 전문가들은 회의적인 태도를 보인다고 데일리메일은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star@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핫뉴스
  • [화보]정려원, 넘볼 수 없는 파리지앵의 시크함
  • 김고은, 과감한 고백 "50세 연상이어도 사랑할 수 있다"
  • 조니 뎁, 엠버허드 불륜 의심해 자해? "손가락 자르려 했다"
  • 아리아나 그란데, 침대에 누운 채로 '아찔한 유혹 포즈'
  • 저스틴 비버, 금발 미녀와 속옷만 입고 아찔한 스킨십
  • SNS세상
    [화보]설현, 섹시vs순수…어떤 것도 소화하는 매력
    레이양, 안 입은 것 같은 하의실종 '아찔 섹시미'
    [화보]남보라, 뒤트임 티셔츠로 파격 섹시미 발산
    • [화보]브아걸 제아 [화보]브아걸 제아 "선생님 이미지 굳어질까 고민"
    • 의상부터 눈빛까지…현아, 따를 자 없는 섹시 포스의상부터 눈빛까지…현아, 따를 자 없는 섹시 포스
    인기뉴스
    이지혜, 생활고 고백
    이지혜, 생활고 고백 "채정안, 천만원 계좌에 넣어줬다" 이지혜가 채정안의 남다른 의리에 대해 털어놨다. 이지혜는 지난 25일 밤 11시10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작년까지 아무 것도 못하고 돈도 ... 2016-08-26  |  방송·TV
    엄태웅 측
    엄태웅 측 "성폭행 피소 법적 대응 검토, 윤혜진 임신 초기"(공식입장) 배우 엄태웅 측이 성폭행 피소와 관련해 두 번째 입장을 전했다. 엄태웅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우선 지난 23일 엄태웅 피소 관련 최초 ... 2016-08-26  |  연예가화제
    [TV까기]
    [TV까기]"이 언니 대놓고 호감", 이지혜의 눈물과 열일 그룹 샵 출신 가수 이지혜가 \'열일\'하는 모습으로 웃음과 감동을 함께 선사했다. 분량을 위해선 망가짐도 불사하는 그는 본업이 \'노래하는 가수\'이기에 창피하... 2016-08-26  |  연예가화제
    '내 귀에 캔디' 경수진
    '내 귀에 캔디' 경수진 "이상형 차승원, 털 많은 남자 좋아" 경수진이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경수진은 25일 밤 11시 방송된 tvN \'내 귀에 캔디\'에서 연애요정과 통화하던 중 \"연애한지 오래됐냐\"는 질문에 \... 2016-08-26  |  방송·TV
    '혼술남녀' 박하선
    '혼술남녀' 박하선 "만취 연기, 더 내려놓기 위해 실제 음주" 배우 박하선이 만취 연기에 다시 도전하는 소감을 전했다. 박하선은 26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 2016-08-26  |  방송·TV
    스타인터뷰
    '터널' 김성훈 감독
    박희순
    정해인
    허진호 감독
    박해일
    소유진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news1star’의 모든 기사 및 포토 등 콘텐츠는 ‘news1’의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콘텐츠문의 : 02-397-7033 , contents@news1.kr
    서울 강남구 선릉로 127길6, 5층 (논현동, 태주빌딩)  |  대표전화 : 02-6263-1802
    등록번호 : 서울 아 03940  |  등록년월일 : 2015년 10월 15일  |  발행인 : (주)엔스포츠 채 건  |  편집인 : 홍용석
    Copyright © 2016 news1star.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