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20대 男, 지하철 문에 신체 중요 부위가…‘아찔’
온라인뉴스팀 | 2016.02.08 13:52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한 남성이 지하철에서 아찔한 사고를 당해 화제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아시아 만원 지하철 문에 자신의 신체 중요 부위가 껴 비명을 지르고 있는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남성은 승객으로 가득 찬 만원 지하철에 억지로 몸을 실었다. 이윽고 지하철 문이 닫혔고 그 순간 남성의 신체 중요 부위가 문에 끼는 놀라운 사건이 발생했다.


 

한 남성이 지하철 문에 신체 주요 부위가 끼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 News1star/데일리메일

남성은 신체 부위를 잡고 절규했다. 결국 승객들의 신고로 지하철 문은 다시 열려 간신히 탈출 할 수 있었다.
 

온라인뉴스팀  star@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핫뉴스
  • 테일러 스위프트♥톰 히들스턴, 해변서 격렬한 키스 '커플 탄생?'
  • 호날두 前 여친, 욕조 누드 셀카 공개…노출 수위가?
  • '열애 인정' 클로이 모레츠♥브루클린 베컴, 얼굴 맞대고 연인 인증
  • 중국 커플, 또다른 女 시선에도 대담한 애정행각 '경악'
  • 유명 정치인, 숨겨둔 애인과 몰카 노출 '공개 망신'
  • SNS세상
    티아라 효민, 완벽한 보디라인 '숨길 수 없는 볼륨감'
    [화보]한혜진, 간신히 가린 수영복…군살 제로 각선미 '감탄'
    [화보]김혜수, '청초한 카리스마'란 이런 것
    • [화보]이하늬, 코사무이를 뜨겁게 달군 환상적 몸매[화보]이하늬, 코사무이를 뜨겁게 달군 환상적 몸매
    • 이태임, 해변에서 가장 빛난 핫바디이태임, 해변에서 가장 빛난 핫바디
    인기뉴스
    이주노 성추행 혐의, 처음 아니다…벌써 두 번째? '경악'
    이주노 성추행 혐의, 처음 아니다…벌써 두 번째? '경악'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로 활동했던 이주노가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가운데 그의 과거 이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 관계자는 27일 뉴스1스타에 \... 2016-06-27  |  연예가화제
    '이혼' 니콜라스 케이지, 엄청난 재산..아내 몫은?
    '이혼' 니콜라스 케이지, 엄청난 재산..아내 몫은?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와 앨리스 김의 이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재산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외신에 따르면 니콜라스 케이지는 앨리스 김과 최근 비밀리에 이혼했다.... 2016-06-26  |  연예가화제
    니콜라스 케이지 이혼, 아내 앨리스 김의 앞날은?
    니콜라스 케이지 이혼, 아내 앨리스 김의 앞날은? \'케서방\'으로 불리던 미국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한국계 여성 앨리스 김과 이혼했다.24일(현지 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니콜라스 케이지와 앨리스 ... 2016-06-26  |  연예가화제
    '뇌사 판정' 김성민, 뜨거웠던 지난 삶 재조명
    '뇌사 판정' 김성민, 뜨거웠던 지난 삶 재조명 뇌사 판정을 받은 배우 김성민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26일 경찰에 따르면 김성민에 대해 의료진이 최종 뇌사 판정을 내렸다. 가족들은 뇌사 판정을 앞두고 장기... 2016-06-26  |  연예가화제
    이종혁
    이종혁 "준수, 아빠 키스신 보고 엄마 위로하더라"(인터뷰②) 배우 이종혁은 작품에서 보여준 남성적인 카리스마와 달리 예능 프로그램에서 털털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아빠 어디가\', \'집밥 백선생\' 에서 볼... 2016-06-26  |  인터뷰
    스타인터뷰
    (인터뷰) 박찬욱 감독
    제시카
    혜이니
    김고은
    윤여정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news1star’의 모든 기사 및 포토 등 콘텐츠는 ‘news1’의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콘텐츠문의 : 02-397-7033 , contents@news1.kr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8, 3층(논현동, 성목빌딩)  |  대표전화 : 02-6263-1802
    등록번호 : 서울 아 03940  |  등록년월일 : 2015년 10월 15일  |  발행인 : (주)엔스포츠 채 건  |  편집인 : 홍용석
    Copyright © 2016 news1star.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