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나체로 8개월간 지하실에 갇힌 女, 범인 알고 보니…
온라인뉴스팀 | 2016.02.10 13:44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동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한 여성이 나체로 지하실에 감금된 상태로 발견됐다.

최근 영국일간지 데일리메일은 8개월 동안 나체로 지하실에 갇혀있던 탄자니아 20대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동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한 여성이 나체로 지하실에 감금된 상태로 발견됐다. © News1star / 유튜브

발견 당시 여성은 몹시 수척한 상태로 족쇄를 차고 있었다. 그는 일주일에 두 끼니로 연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여성을 지하실에 가둔 범인은 그의 남자친구였다. 남자친구는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묻으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요술사의 말을 듣고 이 같은 범죄를 저질렀다. 여성이 구출된 후 남성은 경찰에 체포됐다.

온라인뉴스팀  star@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핫뉴스
  • 테일러 스위프트♥톰 히들스턴, 해변서 격렬한 키스 '커플 탄생?'
  • 호날두 前 여친, 욕조 누드 셀카 공개…노출 수위가?
  • '열애 인정' 클로이 모레츠♥브루클린 베컴, 얼굴 맞대고 연인 인증
  • 중국 커플, 또다른 女 시선에도 대담한 애정행각 '경악'
  • 유명 정치인, 숨겨둔 애인과 몰카 노출 '공개 망신'
  • SNS세상
    티아라 효민, 완벽한 보디라인 '숨길 수 없는 볼륨감'
    [화보]한혜진, 간신히 가린 수영복…군살 제로 각선미 '감탄'
    [화보]김혜수, '청초한 카리스마'란 이런 것
    • [화보]이하늬, 코사무이를 뜨겁게 달군 환상적 몸매[화보]이하늬, 코사무이를 뜨겁게 달군 환상적 몸매
    • 이태임, 해변에서 가장 빛난 핫바디이태임, 해변에서 가장 빛난 핫바디
    인기뉴스
    이주노 성추행 혐의, 처음 아니다…벌써 두 번째? '경악'
    이주노 성추행 혐의, 처음 아니다…벌써 두 번째? '경악'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로 활동했던 이주노가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가운데 그의 과거 이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 관계자는 27일 뉴스1스타에 \... 2016-06-27  |  연예가화제
    'PD수첩' 박유천 고소女
    'PD수첩' 박유천 고소女 "화장실에서 뽀뽀하고 꿇어 앉혀.." \'PD수첩\'에서 박유천 고소 여성의 인터뷰가 공개되며 다시 한 번 논란에 불을 지피고 있다.지난 28일 방송된 MBC 시사 프로그램 \'PD수첩\'에서는 4명... 2016-06-29  |  방송·TV
    [TV까기]'또 오해영' 오늘(28일) 막방도 꽃길만 걸으세요
    [TV까기]'또 오해영' 오늘(28일) 막방도 꽃길만 걸으세요 2달여 간 안방을 뜨겁게 달궜던 '또 오해영'에도 마지막이 다가왔다. 많은 시청자의 '인생 드라마'로 올라선 '또 오해영... 2016-06-28  |  방송·TV
    조진웅
    조진웅 "안성기, 내 미래 아냐..범접할 수 없다"(인터뷰) 배우 조진웅이 안성기를 \'범접할 수 없는 느낌\'이라고 표현했다. 조진웅은 27일 오후 서울 모처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안성기 선배가 내 미래라고... 2016-06-27  |  인터뷰
    김성민 측근
    김성민 측근 "최근까지 팝페라 가수 준비, 재기 힘썼다" 배우 김성민의 소식이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고 있는 가운데 김성민이 최근까지 연예계 재기에 힘썼다는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 방송된... 2016-06-27  |  방송·TV
    스타인터뷰
    (인터뷰) 박찬욱 감독
    제시카
    혜이니
    김고은
    윤여정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news1star’의 모든 기사 및 포토 등 콘텐츠는 ‘news1’의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콘텐츠문의 : 02-397-7033 , contents@news1.kr
    서울 강남구 선릉로 127길6, 5층 (논현동, 태주빌딩)  |  대표전화 : 02-6263-1802
    등록번호 : 서울 아 03940  |  등록년월일 : 2015년 10월 15일  |  발행인 : (주)엔스포츠 채 건  |  편집인 : 홍용석
    Copyright © 2016 news1star.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