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낑낑대는 강아지와 성행위 변태男 '충격'
온라인뉴스팀 | 2016.02.15 15:36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한 남성이 강아지를 상대로 성관계를 맺은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영상 속 한 남성은 강아지와 성관계를 하고 있다. 강아지는 고통스러운듯 낑낑거렸지만 나체의 남성은 아무렇지 않다는 듯 성관계를 이어갔다.
 

한 남성이 강아지를 상대로 성관계를 맺은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 News1star / 온라인커뮤니티

해당 영상이 온라인상을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가면서 해당 남성을 찾기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동물보호단체 케어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 '개 강간 영상의 학대범에게 현상금 500만원을 내걸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현재 공지 이후 케어 홈페이지 게시판과 페이스북 등에는 관련 제보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얘 이제 느낌 안 나는데 어쩌냐, 다른 애로 해보자', '오늘은 좀 빌려도 돼요?' 등 범인으로 추정되는 두 남성이 페이스북에서 나눈 대화 이미지가 추가로 공개돼 누리꾼의 공분을 사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star@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핫뉴스
  • [화보]정려원, 넘볼 수 없는 파리지앵의 시크함
  • 김고은, 과감한 고백 "50세 연상이어도 사랑할 수 있다"
  • 조니 뎁, 엠버허드 불륜 의심해 자해? "손가락 자르려 했다"
  • 아리아나 그란데, 침대에 누운 채로 '아찔한 유혹 포즈'
  • 저스틴 비버, 금발 미녀와 속옷만 입고 아찔한 스킨십
  • SNS세상
    [화보]설현, 섹시vs순수…어떤 것도 소화하는 매력
    레이양, 안 입은 것 같은 하의실종 '아찔 섹시미'
    [화보]남보라, 뒤트임 티셔츠로 파격 섹시미 발산
    • [화보]브아걸 제아 [화보]브아걸 제아 "선생님 이미지 굳어질까 고민"
    • 의상부터 눈빛까지…현아, 따를 자 없는 섹시 포스의상부터 눈빛까지…현아, 따를 자 없는 섹시 포스
    인기뉴스
    '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
    '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 "사랑해"에 눈물 주륵 방송인 김국진의 사랑 고백에 강수지가 눈물을 흘렸다.SBS \'불타는 청춘\' 측은 24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김국진과 강수지의 리얼 러브스토리가... 2016-08-24  |  방송·TV
    열애설 잦았던 김고은, 첫 공개 연애 상대는 신하균
    열애설 잦았던 김고은, 첫 공개 연애 상대는 신하균 배우 김고은이 17세 연상 신하균과 사랑을 시작했다. 양측 소속사는 \"예쁘게 지켜봐달라\"는 말로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신하균과 김고은은 바다를 좋아한다... 2016-08-24  |  연예가화제
    '택시' 허영란
    '택시' 허영란 "하정우, 단역일 때 봤는데 지금 톱스타" 배우 허영란이 과거 하정우의 단역 출연을 언급했다.허영란은 지난 23일 밤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과거 1,000대 1 경쟁률을 뚫고 출연한 작... 2016-08-24  |  방송·TV
    김고은, 과감한 고백
    김고은, 과감한 고백 "50세 연상이어도 사랑할 수 있다" 김고은, 신하균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김고은 과거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김고은은 과거 영화 '은교' 쇼케이스에서 "감정이 있다면 50세 연상과 사... 2016-08-24  |  방송·TV
    신하균♥김고은, 과거 졸업사진 보니…'모태 미남·미녀'
    신하균♥김고은, 과거 졸업사진 보니…'모태 미남·미녀' 배우 신하균과 김고은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졸업사진이 새삼 화제다.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하균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올라와 이목을 끌었다... 2016-08-24  |  연예가화제
    스타인터뷰
    '터널' 김성훈 감독
    박희순
    정해인
    허진호 감독
    박해일
    소유진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news1star’의 모든 기사 및 포토 등 콘텐츠는 ‘news1’의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콘텐츠문의 : 02-397-7033 , contents@news1.kr
    서울 강남구 선릉로 127길6, 5층 (논현동, 태주빌딩)  |  대표전화 : 02-6263-1802
    등록번호 : 서울 아 03940  |  등록년월일 : 2015년 10월 15일  |  발행인 : (주)엔스포츠 채 건  |  편집인 : 홍용석
    Copyright © 2016 news1star.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