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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男, 여자친구에 동침 거부당하자…'끔찍'
온라인뉴스팀 | 2016.02.19 13:46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영국의 한 남성이 여자친구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밸런타인데이에 여자친구가 동침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행한 20대 영국 남성이 법정에 섰다고 보도했다.

20대 남성 리즈 웨더번은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여자친구 섀넌 피지와 밤을 보내기 위해 영국 런던의 리츠 호텔에 예약을 했다. 1년 반 가량 교제해 온 두 사람은 저녁 식사 도중 사소한 말다툼을 벌였고, 방으로 돌아온 여성은 바로 취침에 들려 했다.

 

20대 남성이 여자친구를 끔찍하게 폭행했다. © News1star/데일리메일

여자친구의 행동에 분노한 웨더번은 잠자리를 요구하며 욕설을 퍼부었다. 결국 여자친구의 비명소리를 들은 투숙객들의 신고로 경비가 출동했고, 웨더번은 호텔에서 쫓겨났다.

온라인뉴스팀  star@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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