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연예가화제
혜리 뇌수막염 입원 소식에 이동휘 "내가 병원 가라고 했지!"
이경남 기자 | 2016.03.07 13:55

(서울=뉴스1스타) 이경남 기자 = 혜리 뇌수막염 입원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동휘가 응원 글을 남겼다.

지난 6일 이동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병원 가라고 했지!"라는 글과 함께 혜리의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
 

혜리 뇌수막염 입원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동휘가 응원 글을 남겼다. © News1star / 이동휘 인스타그램

 

혜리는 5일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콘서트' 무대에 선 다음날인 6일 오전 9시경 극심한 고열과 두통에 시달려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뇌수막염 진단을 받은 혜리는 현재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으면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다.

걸스데이 관계자는 "혜리의 건강을 되찾는데 최우선으로 힘쓰겠다. 컨디션을 완벽히 회복한 이후 스케줄 일정을 조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혜리와 이동휘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각각 성덕선과 이동룡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경남 기자  lee1220@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핫뉴스
  • [화보]정려원, 넘볼 수 없는 파리지앵의 시크함
  • 김고은, 과감한 고백 "50세 연상이어도 사랑할 수 있다"
  • 조니 뎁, 엠버허드 불륜 의심해 자해? "손가락 자르려 했다"
  • 아리아나 그란데, 침대에 누운 채로 '아찔한 유혹 포즈'
  • 저스틴 비버, 금발 미녀와 속옷만 입고 아찔한 스킨십
  • SNS세상
    [화보]설현, 섹시vs순수…어떤 것도 소화하는 매력
    레이양, 안 입은 것 같은 하의실종 '아찔 섹시미'
    [화보]남보라, 뒤트임 티셔츠로 파격 섹시미 발산
    • [화보]브아걸 제아 [화보]브아걸 제아 "선생님 이미지 굳어질까 고민"
    • 의상부터 눈빛까지…현아, 따를 자 없는 섹시 포스의상부터 눈빛까지…현아, 따를 자 없는 섹시 포스
    인기뉴스
    엄태웅 아내 윤혜진, 남편 성폭행 논란에 SNS 비공개 전환
    엄태웅 아내 윤혜진, 남편 성폭행 논란에 SNS 비공개 전환 배우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SNS을 비공개로 전환했다.23일 엄태웅이 성폭력 혐의로 피소된 사실이 알려지자 윤혜진은 자신의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윤혜진은 하... 2016-08-23  |  연예가화제
    엄태웅 고소女, 사기 혐의로 구치소 수감 중
    엄태웅 고소女, 사기 혐의로 구치소 수감 중 배우 엄태웅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A씨(30대·여)가 구치소에 수감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23일 엄태웅에 대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 2016-08-23  |  연예가화제
    '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
    '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 "사랑해"에 눈물 주륵 방송인 김국진의 사랑 고백에 강수지가 눈물을 흘렸다.SBS \'불타는 청춘\' 측은 24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김국진과 강수지의 리얼 러브스토리가... 2016-08-24  |  방송·TV
    열애설 잦았던 김고은, 첫 공개 연애 상대는 신하균
    열애설 잦았던 김고은, 첫 공개 연애 상대는 신하균 배우 김고은이 17세 연상 신하균과 사랑을 시작했다. 양측 소속사는 \"예쁘게 지켜봐달라\"는 말로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신하균과 김고은은 바다를 좋아한다... 2016-08-24  |  연예가화제
    신하균♥김고은 열애, '스쿠버 모자이크 굴욕담' 화제
    신하균♥김고은 열애, '스쿠버 모자이크 굴욕담' 화제 배우 신하균과 김고은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신하균의 최근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신하균은 \'올레\' 개봉을 맞아 진행된 뉴스1스타와의 인터뷰에서 \"... 2016-08-24  |  연예가화제
    스타인터뷰
    '터널' 김성훈 감독
    박희순
    정해인
    허진호 감독
    박해일
    소유진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news1star’의 모든 기사 및 포토 등 콘텐츠는 ‘news1’의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콘텐츠문의 : 02-397-7033 , contents@news1.kr
    서울 강남구 선릉로 127길6, 5층 (논현동, 태주빌딩)  |  대표전화 : 02-6263-1802
    등록번호 : 서울 아 03940  |  등록년월일 : 2015년 10월 15일  |  발행인 : (주)엔스포츠 채 건  |  편집인 : 홍용석
    Copyright © 2016 news1star.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