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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전혜빈, 가슴 한껏 모으고…조타와 정글서 야릇 분위기
이진욱 기자 | 2016.03.21 10:37
(서울=뉴스1스타) 이진욱 기자 = 배우 전혜빈과 그룹 매드타운 조타의 래시가드 화보가 공개됐다.

전혜빈과 조타는 최근 격주간 패션매거진 그라치아와 함께 '웰컴 투 더 정글(Welcome to the Jungle)'이라는 콘셉트로 한 토털 스포츠 브랜드의 래시가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전혜빈은 날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스튜디오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특히 모델이 부럽지 않은 전혜빈 특유의 다채로운 포즈는 화보의 퀄리티를 높이는데 크게 일조했다.

배우 전혜빈과 그룹 매드타운 조타의 래시가드 화보가 공개됐다. © News1star / 그라치아
또한 유도 선수 출신으로 근육질의 몸매를 자랑하는 조타 역시 현장에서 푸시업을 하며 멋진 포즈를 위해 연구했으며, 이미 방송에서 호흡을 맞춰 본 전혜빈에게 "누나"라고 부르며 살갑게 대해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들의 래시가드 화보는 그라치아 4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이진욱 기자  star@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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