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방송·TV
'조들호' 강소라, 일상 사진 속 숨길 수 없는 볼륨감
이진욱 기자 | 2016.03.21 19:53
(서울=뉴스1스타) 이진욱 기자 = '조들호' 강소라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끈다.

강소라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라빵 특수제작. 장인정신. 언제 다 먹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소라는 거대한 크기의 소라빵을 들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고있다. 특히 민소매 상의 사이로 드러난 볼륨감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조들호' 강소라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끈다.© News1star/ 강소라 인스타그램
한편 강소라가 출연하는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오는 2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이진욱 기자  star@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핫뉴스
  •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과 결혼 '무릎 꿇고 프러포즈'
  • 밥 딜런, 노벨문학상 최초 상업 뮤지션 "새로운 시적 표현"
  • 미아 고스·샤이아 라보프 만난 '님포매니악' 어떤 영화? '19禁 충격'
  • [화보]정채연, 숨겨둔 볼륨감 과시 "3개월 만에 16kg 감량"
  • [화보]정려원, 넘볼 수 없는 파리지앵의 시크함
  • SNS세상
    [화보]이파니, 아찔한 쩍벌 포즈…볼륨감 드러내고 유혹
    [화보]설현, 과감히 어깨라인 드러낸 시크한 자태
    [화보]예비 엄마 박수진, 사랑에 빠진 파리 여인 변신
    • [화보]이엘, 언더웨어 모델 발탁…청순·섹시 공존 매력[화보]이엘, 언더웨어 모델 발탁…청순·섹시 공존 매력
    • [화보]윤승아, 긴 머리 가을 여인 변신…섹시+시크[화보]윤승아, 긴 머리 가을 여인 변신…섹시+시크
    인기뉴스
    고영태 위증?…'뉴스룸',
    고영태 위증?…'뉴스룸', "태블릿 화면 빨갛게 보일 정도" 발언 공개 최순실 국정 농단의 핵심 인물 중 한 명인 고영태가 위증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JTBC \'뉴스룸\'이 팩트 체크를 통해 고영태의 발언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2016-12-09  |  방송·TV
    최순실 조카 장시호, 청문회장서 웃음 터진 이유
    최순실 조카 장시호, 청문회장서 웃음 터진 이유 연예계에도 많은 인맥을 지닌 것으로 알려진 최순실 조카 장시호가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웃음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지난 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2016-12-08  |  방송·TV
    '고영태 위증 논란', 위증하면 5년 이하 징역…자백 시 감경
    '고영태 위증 논란', 위증하면 5년 이하 징역…자백 시 감경 JTBC \'뉴스룸\' 방송 이후 고영태 위증 논란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8일 오후 방송된 \'뉴스룸\'에서는 태블릿 ... 2016-12-08  |  방송·TV
    '썰전' 유시민, '뉴스룸' 출연…탄핵표결 이슈 분석
    '썰전' 유시민, '뉴스룸' 출연…탄핵표결 이슈 분석 유시민 작가가 \'뉴스룸\'에 출연한다.JTBC \'썰전\'에 출연중인 유시민 작가가 9일 JTBC \'뉴스룸\'에서 손석희 앵커와 함께 한다. 유시민 직가는 국... 2016-12-09  |  방송·TV
    청문회 스타 고영태, '사이다 폭로'로 시청률도 UP
    청문회 스타 고영태, '사이다 폭로'로 시청률도 UP 비선실세 최순실의 최측근인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가 적극적으로 ‘최순실 게이트’에 관해 증언하며 청문회 스타에 등극했다.지난 7일 열린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 2016-12-08  |  방송·TV
    스타인터뷰
    남지현
    진세연
    '더 케이투' 윤아
    서하준
    '옥중화' 고은수
    박하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news1star’의 모든 기사 및 포토 등 콘텐츠는 ‘news1’의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콘텐츠문의 : 02-397-7033 , contents@news1.kr
    서울 강남구 선릉로 127길6, 5층 (논현동, 태주빌딩)  |  대표전화 : 02-6263-1802
    등록번호 : 서울 아 03940  |  등록년월일 : 2015.10.15  |  발행인 : (주)엔스포츠 채 건  |  편집인 : 홍용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Copyright © 2016 news1star.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